
햇빛동아리 Art-sunshine이 준비한 감성 가득한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산다는 건 잠시 빌려쓰다 돌려주는 거야.”
“욕심낼 거 없어. 너무 애쓰지 마.”
– 팔순 넘긴 엄마가 내게 말했다 문장들처럼, 이번 전시는 마음을 쉬게 하고, 잠시 멈춰 서서 나를 돌아보게 하는 작품들로 꾸며졌습니다.
정선희, 이지현, 조민경 작가의 캘리그라피와 어반스케치가 한자리에 모여 잔잔한 위로와 따뜻한 여운을 전합니다.
고민영 님의 판소리도 함께 어우러져 특별한 감동을 더합니다.
- 화성행궁 상인들 중심으로 조직된 햇빛동아리 아트션샤인은 각자, 우리내부의 아름다운 빛을 글과 그림에 담아 내고자 노력 합니다.
2025년 저물어가는 달에 그간의 작은 순간순간을 끌어모아 이룩한 전시회에 조합원님들을 초대합니다.
많은 응원과 관람 부탁해요.
- 기간: 2025년 12월 5일(금) ~ 12월 31일(수)
- 장소: 단오카페
- 전시 작가: 정선희, 이지현, 조민경
- 판소리: 고민영
햇살처럼 따뜻한 작품들 속에서 한 해의 끝자락을 편안하게 마무리해보세요.
여러분의 방문을 진심으로 기다립니다.
햇빛동아리 Art-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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